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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작(제 6탄)은 “식사가 즐거워지는 오차즈케 그릇” 입니다.
오차즈케란, 식사의 마지막 단계에, 밥에 녹차나 또는 연한 국물을 부어서 먹는, 일본에서는 매우 일반적인 식사입니다.

에도시대부터 서민들의 패스트 푸드로서 사랑받았다고 합니다.
현대에는, 취향에 따라 매실 장아찌나 절임, 연어, 김, 참치회, 연어알등, 다양한 고명을 얹어서 호화로운 식사로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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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즈케란, 식사의 마지막 단계에, 밥에 녹차나 또는 연한 국물을 부어서 먹는, 일본에서는 매우 일반적인 식사입니다.

에도시대부터 서민들의 패스트 푸드로서 사랑받았다고 합니다.
현대에는, 취향에 따라 매실 장아찌나 절임, 연어, 김, 참치회, 연어알등, 다양한 고명을 얹어서 호화로운 식사로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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